파란 하늘 아래 감나무에 달린 감

청도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어요~


저는 청도에서 태어나고 서울서 힘들게 오가며 생활하는 은퇴를 앞둔 직장인입니다.

청도에서 좋아하는 것, 자주 가는 곳, 하루를 보내는 방식을 나누려 합니다.

이 블로그에는 청도에서 보내는 느린 하루와, 직접 걸어 보고 좋았던 곳들을 기록해요.
감이 익어가는 마을의 사계절을 함께 천천히 둘러봐 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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